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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오일 부적합크릴오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명단 회사 리스트 효능 부작용 코스트코 함익병 크릴56 에톡시퀸

크릴오일 효능 부작용 





많은 분들이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당연 합니다 운동 뿐 만 아니라 몸에 좋은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가 되어 있는 약 또는 제품 음식등을 섭취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데요 최근에 남극 크릴새우 에서 추출을 해서 몸에 좋다고 한 크릴오일이 부적합 하다는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 12개 제품 회사 명단이 공개가 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 정보 및 효능 부작용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크릴오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명단

독성 항산화물질 등 초과검출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곧바로 식약처, 전량 회수·폐기 조치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혈관청소부’로 불리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던 제품이었는데요 이 제품 일부에서 독성 항산화물질인 에톡시퀸 등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전문가들의 의견은 하루 권장량으로는 문제가 없는 수치이긴 하지만 성분에 비해 턱없이 모자르고 다른 성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홈쇼핑·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크릴오일 제품을 수거해서 검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41개 제품 가운데 29%인 12개 제품에서 항산화제인 에톡시퀸과 기름 성분을 분리하는 추출 용매인 헥산·초산에틸이 기준을 초과했다고합니다 


이번 논란의 수거 및 검사는 최근 크릴오일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며 소비가 늘어 시중 유통 제품이 적합하게 제조됐는지를 확인을 하기 위해서 실시를 했는데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이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5개 제품에서 에톡시퀸이 기준치(0.2㎎/㎏)를 초과해 부적합을 받았습니다 검출량은 최소 0.5㎎/㎏에서 최대 2.5㎎/㎏으로 확인이 되면서 에톡시퀸은 인체에 유독한 방부제 성분으로 수산용 사료에 항산화 목적으로 

사용을 할수 있지만 크릴오일이 버젓하게 기준치 초과로 사용이 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체용은 사료용과 섞일 가능성을 고려해 극소량의 잔류허용기준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추출 용매는 기름 성분을 추출할 때 사용할 수 없는 초산에틸이 3개 제품에서 최소 15.7㎎/㎏에서 최대 82.4㎎/㎏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소프로필알코올도 2개 제품에서 각각 8.1㎎/㎏, 13.7㎎/㎏이 검출이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유지추출 용매로 사용되는 헥산은 2개 제품이 기준(5㎎/㎏)을 초과해 각각 51㎎/㎏과 1072㎎/㎏이 나왔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부적합 제품은 전량 회수·폐기하고, 부적합 제품을 제조·수입·유통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수사를 의뢰한다고 합니다

원래 이 제품은 혈관에 낀 기름때를 제거하고 내장지방을 줄인다며 선전하면서 인기가 많았는데요 이번 결과로 인해서 허위·과장 광고 829건이 적발이 되었습니다 


 식약처는 크릴오일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므로 질병 예방·치료 효과 등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하니 허위 과대 과장 광고에 현혹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적합크릴오일 명단 식약처 홈페이지 확인